2022.06.2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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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

광고 기능 접목된 가로 휴지통 보급된다

[ 데일리브라이트 ]밸류익스체인지가 도시의 청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가로 휴지통 ‘쓰담’의 보급에 나섰다.

 

밸류 익스체인지가 ‘쓰담’이라는 브랜드로 지자체에 보급하는 가로휴지통은 기부채납을 통한 지자체의 예산 절감과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광고와 홍보 까지 도모할 수 있어 서울시 성동구에 이어 마포구, 강남구 등에서부터 전국 지자체로 확산이 예상되고 있다.

 

밸류익스체인지 이병승 대표는 “과거 가정, 사업장에서의 쓰레기 무단 매출로 인하여 길거리 쓰레기통들이 많이 철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길거리에 쓰레기를 버릴 공간이 없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이어졌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 미관상의 문제가 발생하고 청결문제 및 쓰레기 관리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쓰레기통의 적절한 설치, 주기적인 소독과 관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라며 가로 휴지통의 보급 배경을 설명하였다.

 

밸류익스체인지가 보급하는 가로휴지통은 선진국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휴지통 위에 광고판을 설치하여 그 수익으로 고용 인력을 늘려 소독, 악취제거, 벌레발생 억제, 세척 등 주기적인 위생 관리를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서 지자체는 저렴한 예산으로 공익광고, 지자체 소식, 지자체 행사, 지자체 홍보를 할 수 있으며 지자체 관내 불법 광고 전단지, 불법 광고 부착물 감소를 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광고 부담을 덜어 저렴하게 가게 및 사업의 홍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병승 대표는 “가로휴지통을 통한 고용 창출로서 가로휴지통의 세척, 소독, 쓰레기 수거, 광고 영업 등에 새로운 인력을 충원 함으로써 정부와 지자체의 취업률 고민을 해결하는 일환이 될 수 있다.”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결 을 동시에 잡는 해결책이 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임을 강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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