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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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인터뷰]연극 ‘끝에서 끝까지’ 리허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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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브라이트 = 신재철 기자 ]

지난 4일(수) 개막을 앞둔 연극 <끝에서 끝까지>가 막바지 연습하는 모습을 프레스콜을 통해 취재진에게 공개했다.

 

연극<끝에서 끝까지>는 1980년대 배경의 느와르 창작극으로 인생의 벼랑 끝에서 있는 두명의 남녀의 고난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번 <끝에서 끝까지> 작품은 윤진하 연출로 무대에 올려 졌으며, 대학로에서 잔뼈가 굵은 연기력 단단한 배우로 춘옥역 영화배우 정애연, 연극배우 하율, 창용역 연극배우 김봉조, 연극배우 홍택근, 멀티역 연극배우 홍정호, 연극배우 윤득비가 연기를 선보이며,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관객과 직접 만나는 자리이다. 보니 설레고 긴장된다며 더욱 연습에 매진했고 많은 기대 된다며 배우 인터뷰에서 소감을 전했다.

 

연출 윤진하 작품 <끝에서 끝까지> 인터뷰에서 “ 요즘 홀로 지내는 사람도 많고 홀로 세상을 떠나는 소식을 여러 경로의 매체를 통해서 보면서 많은 사람들은 늘 혼자라는 생각을 하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고 주기도하고 또 상처를 받기도하고 그 상처를 다른 사람의 의해 치유가 되고 하면서 인간만이 느낄 수 있는 사람 냄새나는 인간美를 이 번 작품 <끝에서 끝까지>에서 표현하고 싶었다.”다고 전했다.

 

연극 <끝에서 끝까지>은 5월 4일 개막으로 5월 8일까지 대학로 시온아트홀에서 8회 공연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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